MHE와 임무지원장비를 실제 정비환경에 맞게 설계·제작합니다.
GBI Korea는 해외체계와 국내 사용환경 사이의 물리적·기능적 Gap을 프레임, 지그, 카트, 이송·리프팅 장비, 인터페이스와 설치·MRO 패키지로 해결합니다.
정비·이송·리프팅·접근 요구를 위한 맞춤형 방산 지원장비
표준제품을 억지로 적용하지 않고 대상장비, 하중, 동선, 바닥과 공간 제약, 안전기준과 운용절차에 맞춰 설계합니다.
전동 이동장비
지게차, 전동 이송 및 제어형 취급장비
서비스카트·트롤리
정비창 및 구성품용 임무맞춤 이송장비
견인차·이송체계
항공·해군·정비구역 내 장비 이송
크레인·호이스트·접근장비
맞춤 리프팅 및 안전한 정비 접근
전용 Frame·Jig·Fixture
정비, 검사, 이송, 조립과 보관을 위한 장비별 지지·고정·정렬 구조를 설계합니다.
서비스카트·작업플랫폼
유압·공압·전원·계측·공구와 작업자 접근을 하나의 이동형 지원장비로 통합합니다.
기계·전기·제어 인터페이스
해외 OEM 장비를 한국 전원, 공간, 안전, 문서 및 정비환경에 맞게 수정·통합합니다.
한국 고객이 요구하는 납품 가능한 전체 패키지로 전환합니다.
제품의 원천기술은 OEM이 유지하고, GBI Korea는 국내 인터페이스, 제작, 문서, 검사, 설치와 지원을 책임지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한국 고객에게 납품 가능한 구성과 현지 지원기반
- 한국형 MHE, 프레임, 지그, 서비스카트 및 지원치구
- 기계·전기·제어·통신 인터페이스 수정
- 국내 제작·조립, 품질문서와 FAT
- 한국어 명판, 매뉴얼, 시험·검사·정부제출 문서
- 설치·교육·보증·예비부품·MRO
요구조건을 제작 가능한 기준선으로 전환하고, 검사 가능한 결과물로 납품합니다.
설계변경, 인터페이스, 자재·부품, 검사, 문서와 현장일정을 하나의 Configuration으로 관리합니다.
요구·현장확인
하중, 치수, 인터페이스, 안전, 작업절차와 설치조건
설계·검토
개념도, 계산, 도면, 부품구성, 위험 및 검사계획
구매·제작
승인부품, 가공·용접·도장, 전장·제어와 조립
시험·FAT
기능, 하중, 안전, 인터페이스와 문서 완전성 확인
설치·지속지원
현장설치, SAT·교육, 보증, 부품, 정비와 개선
대형 패키지 수행실적
EGINA FPSO에 수동장비, 호이스트·트롤리, 크레인 및 전동 이동장비 등 총 152세트 MHE 패키지를 수행했습니다.
CLOVER와 MHE를 수출 가능한 제품·현지화·서비스 모델로 성장시킵니다.
GBI는 국내에서 축적한 방산 MRO와 특수지원장비 경험을 기반으로 해외 고객·OEM·현지 파트너와 공동 시장 개발을 추진합니다.
Offshore·Plant 경험은 GBI의 현재 중심사업이 아닙니다. 다만 대형 다품목 패키지, 설계·구매·제작, 문서·검사와 납기 통제 경험은 방산 제조·통합사업의 수행기반으로 활용합니다.
임무 중심 제품화
단일 주문형 제작을 반복 가능한 모듈, 문서와 검사기준을 가진 제품군으로 발전시킵니다.
현지 조립·서비스 모델
해외 파트너의 제작·설치·서비스 역량과 GBI의 설계·품질·제품기준을 결합합니다.
장기 공급망·후속사업
예비부품, 예방정비, 성능개선, 추가기지와 파생형을 지속적인 사업으로 연결합니다.